'노키아'에 해당되는 글 23건

  1. 2010.01.23 애플 노키아 림 모토로라...꼬여가는 '모바일 특허전' by 정이리
  2. 2009.11.13 '손안의 PC' 스마트폰 전성시대 by 정이리
  3. 2009.11.07 '휴대폰의 아버지' 쿠퍼, 스마트폰에 '일침' by 정이리
  4. 2009.08.05 0.1mm 휴대폰 승부사의 '폰生폰死' by 정이리 (1)
  5. 2009.03.17 한국형 '애플 앱스토어' 통할까? by 정이리 (10)

글로벌 모바일 업계의 '특허 공방전'이 점입가경으로 치닫고 있다. 모바일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세에 따른 기술 주도권 확보를 위한 업체간 특허 경쟁은 '총성없는 전쟁'을 방불케한다.

22일(현지 시각) 월스트리트저널 등 외신에 따르면, 모토로라는 최근 자사의 특허권을 침해했다며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림(RIM)사를 제소했다. 모토로라는 림사가 와이파이·사용자환경(UI) 등 자사 기술을 다수 침해했다고 주장하면서 림사 제품의 판매·광고를 금지해줄 것을 요구했다.

ITC는 미국 시장에서 특허와 상표권 등 저작권에 관한 무역 분쟁을 조사하는 기관이다. 저작권 침해가 인정되면 관련 제품에 대해 미국 내 생산 또는 수입을 금지할 수 있다.

지난 14일에는 코닥이 ITC에 애플과 림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코닥은 이와 별개로 미국 뉴욕연방법원에 애플을 겨냥한 특허권 침해 소송도 접수하는 등 전선을 확대해가고 있다.

코닥이 애플을 제소하기 하루 전에는 애플이 ITC에 노키아를 제소했다. 이는 지난 12월 말 노키아가 자신들을 ITC에 제소한 데 대한 맞대응이었다.

애플과 노키아간 특허전은 모바일 업계에서는 단골 메뉴다. 노키아는 지난해 10월 미국 델라웨어 지방법원에 애플을 제소하면서 자사의 10개 기술 특허를 침해했다고 주장했다. 그러자 애플은 지난 해 12월 같은 법원에 13개 기술 특허를 문제 삼으며 노키아를 역제소했다.

전 세계를 덮치고 있는 '특허 쓰나미'가 우리나라를 비껴갈리 없다.
지난 8월에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SPH아메리카를 통해 미국 캘리포니아 법원에 노키아 모토롤라 등 19개 글로벌 휴대폰 업체를 상대로 특허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이미 2개 업체와 200억원대의 로열티 지급에 합의한 ETRI는 이번 소송으로 3000억원 이상의 로열티 수입을 기대하고 있다.

모바일 업계의 특허전이 이처럼 꼬리를 무는 것은 스마트폰 시장 확대에 따른 기술 선점의 필요성이 강하게 대두되기 때문이다.

시장조사기관인 가트너에 따르면, 올해 전 세계 휴대폰 시장 규모는 전년 대비 8% 감소가 예상되는 반면 스마트폰 시장은 30% 이상 성장할 것으로 관측된다. 지난 해 전체 휴대폰 중 10% 수준이던 스마트폰 시장도 올해 20%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두창국제특허법률사무소의 진훈태 대표는 "모바일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지적재산권은 기업 경쟁력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면서 "특허권 분쟁은 갈수록 늘어날 것이므로 국내 업체들도 이에 대비해 철저하게 기술력을 확보해가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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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이리


#휴대폰을 왼쪽으로 돌리니 자동차가 왼쪽으로 회전하는가 싶더니 이내 휴대폰을 오른쪽으로 돌리자 차는 다시 오른쪽으로 선회했다. 휴대폰 화면 속의 가속페달을 손가락으로 꾸욱 누르자 자동차는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가속페달에서 손을 떼 브레이크를 누르자 차는 서서히 멈춰 섰다.
 
휴대폰으로 즐기는 그 흔한 자동차 게임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다. 최근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서 뜨거운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동영상이다.

 

미국 애플사의 '아이폰'으로 자동차를 운전하는 이 영상은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교 인공지능 학과에서 진행하는 '스피릿 오브 베를린' 프로젝트를 촬영한 것이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의 반응은 한결 같았다.

"도대체, 아이폰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이는 기존 휴대폰의 한계를 뛰어넘는 아이폰의 무한한 가능성에 대한 찬사나 다름없다. 아이폰의 그 지칠 줄 모르는 혁신은 바로 '스마트폰(Smartphone)'이기에 가능한 것이다.

휴대폰, 스마트폰으로 진화

스마트폰은 기존 휴대폰에 컴퓨터 기능을 강화한 보다 진화한 단말기다. 휴대폰처럼 통화를 하면서 컴퓨터처럼 게임이나 인터넷을 즐기고 문서 작성 등의 업무도 가능해서 '손 안의 PC'로 불린다.

컴퓨터처럼 운영체제가 구동하며, 사용자는 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자유롭게 설치하거나 지울 수 있다. 따라서 게임을 설치하면 게임기가 되고, 음악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악기가 되는 것이 스마트폰의 매력이다.

세계적인 게임기업 닌텐도의 이와타 사토루 사장이 '아이폰'을 가장 위험한 라이벌로 경계하는 것은, 아이폰으로 대변되는 스마트폰의 뛰어난 확장성을 웅변해준다.
 
스마폰의 성장세는 드세다 못해 무섭게 여겨진다. 가트너는 스마트폰 매출이 2012년 1억9100만달러에 이르며, 노트북 PC 매출을 추월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체 휴대폰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현재 14%에서 2012년에는 27%까지 높아질 것으로 예측됐다.

또 다른 시장조사기관 스트래트지 애널리틱스(SA)도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규모가 2007년 1억5000만대에서 2012년 4억6000만대로 급증한데 이어 2015년에는 휴대폰 수요까지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다.
 
스마트폰 시장의 급격한 성장이 예고되면서 기존 휴대폰 업체뿐 아니라 PC업체들까지 사활을 걸고 스마트폰 시장에 진입하고 있다. 세계 2위 휴대폰 제조사인 삼성전자는 지난달 27일 옴니아 패밀리 스마트폰 5종을 새로 출시하면서 '스마트폰 대중화 시대'를 선언했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인 신종균 부사장은 "스마트폰 트렌드는 이제 그 누구도 거스를 수 없는 대세로 자리잡았다"고 강조했다. 올해 20여종의 스마트폰을 출시한 삼성은 내년에는 40여종으로 두배 이상 라인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LG전자 도 스마트폰 사업부를 신설한데 이어 내년에 10종 이상의 단말기를 선보이는 등 스마트폰 공략을 한층 강화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1위 사업자인 노키아도 신형 스마트폰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으며, 모토로라, 대만 HTC, 도시바 등도 스마트폰 시장에 속속 합류하면서 격전장을 예고하고 있다.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스마트폰 시대의 개막은 업계의 경쟁력이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진화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애플은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을 누구나 개발ㆍ판매ㆍ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 직거래 장터 '앱스토어'를 오픈함으로써 유통 구조에 혁신적인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한국의 누군가가 아이폰용 게임을 만들어 앱스토어 올리면 미국의 아이폰 사용자가 이를 구매하는 식이다.

지난해 7월 오픈한 앱스토어는 지난 9월 누적 다운로드가 '20억회'를 넘어선 데 이어 11월에는 10만개 애플리케이션이 등록되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앱스토어의 인기는 아이폰 판매량도 견인하는 등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간 유기적 시너지가 빛을 발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KT 등 국내 업체가 부랴부랴 앱스토어 시장에 뛰어든 것도 앱스토어의 위력을 실감케 한다.
 
최근 세계적인 경제주간지 포춘은 지난 10년간 최고의 CEO(CEO of the Decade)로 애플의 스티브 잡스를 꼽았다. 아이폰 등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한 공로를 높게 평가한 것이다.

"단순한 통화 기능을 넘어 컴퓨터와 같은 막강한 기능을 탑재하는 것이 대세다."
글로벌 휴대폰 역사를 고찰하는 '끊임없는 터치(Constant Touch)'의 저자 존 에이거(Jon Agar)의 이 말도 스마트폰이 일으키고 있는 혁신의 바람이 얼마나 거센지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혁신의 또 다른 이름, 스마트폰 시대가 환하게 밝아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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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이리

"모든 사람들에게 완벽한 기능을 제공하려는 만능폰은 결국 그 어떤 것도 제대로 해내기 어렵다."

'휴대폰의 아버지' 마틴 쿠퍼 박사(사진·80세)가 오늘날 휴대폰의 기능이 지나치게 복잡해져가고 있는 세태에 일침을 가했다.

마틴 쿠퍼 박사는 4일(현지 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개막한 보안 컨퍼런스에 참석, "내가 생각하는 미래의 수많은 전문 기기들은 우리의 삶을 윤택하게 만드는 한 가지 기능에 집중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쿠퍼 박사는 1973년 세계 최초의 휴대폰을 개발해 '기네스북'에 등재된 휴대폰 역사의 선구자다. 그는 최근의 휴대폰이 너무 많은 기능을 담다보니 사용하는 데 불편함이 많다면서 단순함의 미학을 역설했다.

휴대폰 선구자의 이같은 지적에도 불구하고 휴대폰 시장은 빠른 속도로 다기능화되고 있다는 것이 정설이다. 지난 2007년 '페니'라는 닉네임을 가진 단순한 기능의 노키아 1100 단말기가 200만대를 판매해 그해 베스트셀러에 등극했지만 최근에는 컴퓨터 기능을 탑재한 스마트폰이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스트래트지 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규모는 2007년 1억5000만대, 2008년 2억1100만대에 이어 2012년에는 4억6000만대로 늘어날 전망이다. 이같은 추세라면 2015년에는 스마트폰이 일반 휴대폰 수요를 넘어설 전망이다.

특히 스마트폰의 선두주자격인 애플 아이폰은 출시 2년 만에 글로벌 시장에서 3000만대가 팔리는 등 스마트폰의 대중화 시대를 견인하고 있다는 평가다.

글로벌 휴대폰 역사를 고찰하는 '끊임없는 터치(Constant Touch)' 저서를 지난 2003년 펴냈던 존 에이거(Jon Agar) UCL 과학기술학 선임강사는 "마틴 쿠퍼의 주장은 오늘날 휴대폰 시장의 흐름에 반하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그는 "만능폰이 지향하고 있는 전략을 수정해야 한다는 것을 그 어떤 증거도 본 적이 없다"면서 "지금은 단순한 통화 기능을 넘어 컴퓨터와 같은 막강한 기능을 탑재하는 것이 추세로 자리잡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휴대폰의 단순함을 지향하는 마틴 쿠퍼 박사나 기술 발전을 역설하는 존 에이거의 주장이 상충하기 보다는 상호 보완적이라는 주장도 있다.

CCS인사이트의 벤 우드 연구이사는 "그동안 휴대폰 제조사들은 메모리를 늘리고 최고급 카메라를 탑재하는 등 '군비경쟁'을 펼쳐왔지만 지금은 이같은 흐름이 다소 완화되는 분위기"라면서 "통화만 하고 텍스트 문자만 주고받을 수 있는 단순한 기능의 휴대폰 수요도 영원히 존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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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이리

"승부는 0.1mm에 갈립니다. 손으로 쥐었을 때의 느낌, 버튼을 조작할 때의 촉감, 그리고 얼굴에 갖다댔을 때의 감각은 0.1mm도 안 되는 아주 작은 차이에서 결판이 나지요."

삼성전자 정보통신총괄 전략마케팅팀 디자인그룹 김진수(39ㆍ사진) 책임 디자이너는 0.1mm를 더하느냐 빼느냐에 따라 승부가 갈리는 휴대폰 디자인의 속성을 이같이 강조했다.

이 완벽한 0.1mm를 찾기 위해 그는 휴대폰 하나를 디자인할 때마다 수 천번 지우고 다시 그리기를 결코 마다하지 않는다. 버튼 하나하나, 휴대폰 구석구석에 자신만의 색깔을 담기 위한 노력은 고통스럽지만 늘 그렇듯 감동적인 창조를 선사할 것이라는 믿음 때문이다.

그동안 김 디자이너의 손을 거쳐간 휴대폰은 누적 판매량 4000만대의 'E250'(2006년 11월 출시), 최근 1000만대를 돌파한 '미니스커트폰(제품명 SCH-C220, 2007년 4월 출시)' 등을 비롯해 수 십종에 달한다. 여기서 거둬들인 매출만 무려 9조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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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이리

애플, 구글, 노키아, 삼성전자, SK텔레콤….  

누구나 휴대폰 단말기용 소프트웨어를 개발ㆍ판매ㆍ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 오픈마켓을 선점하기 위한 패권다툼이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다. 최근에는 국내 업체들도 경쟁에 뛰어들었지만 관련 법규와 개발자 부족 등 각종 난제가 산적해 있어 한국형 오픈마켓의 성공적인 출항을 장담할 수만은 없는 형국이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오픈마켓의 원조인 애플 앱스토어가 대박행진을 이어가자 구글, 노키아에 이어 삼성전자와 SK텔레콤도 동참을 선언, 앱스토어 대전이 국내 시장으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애플 앱스토어는 지난 해 7월 오픈한지 한달만에 6000만개의 애플리케이션이 다운로드되는 등 초반 인기몰이에 성공했다. 현재 앱스토어는 5억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했으며 2만5000개 이상의 애플리케이션이 올라와 있다.

앱스토어가 애플 아이폰의 동반 상승을 이끄는 등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자리매김하자 경쟁사들도 바빠지기 시작했다. MS는 지난 MWC2009에서 올 하반기에 '윈도 마켓플레이스'를 런칭한다고 발표했고, 세계 1위 휴대폰 제조사인 노키아도 '오비스토어'를 5월부터 오픈하기 위해 요즘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다.  

국내 업체들도 부랴부랴 오픈마켓 전쟁에 뛰어들었다. SK텔레콤은 한국형 앱스토어를 오는 6월 베타 버전으로 오픈한 뒤 9월 상용 서비스에 돌입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국내 개발자를 대상으로 경진대회를 열어 우수 콘텐츠를 확보하며, 장기적으로는 해외 사업자와 제휴해 글로벌 진출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SK텔레콤 관계자는 "특정 운영체제에 집중하지 않고 SK텔레콤이 공급하는 모든 단말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공급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며 다양성을 강조했다.  

삼성전자도 '삼성 애플리케이션즈 스토어'를 개설, 윈도 모바일과 심비안, 자바 플랫폼 등 다양한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해외시장 공략에 나섰다. 삼성은 우선 영국에서 서비스를 선보인 뒤 하반기부터 유럽지역으로 시장 공략 대상을 확대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삼성 관계자는 "해외 이통사들과 협력해 다양한 운영체제의 애플리케이션을 공급할 방침"이라며 "국내는 SK텔레콤의 사업모델과 충돌이 우려돼 아직 진출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과 SK텔레콤이 내세우는 다양성은 장점이자 단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국내 게임 업체의 한 관계자는 "삼성과 SK텔레콤은 단일 플랫폼에 집중하는 글로벌 업체들과 비교해 충분한 장점이 될 수 있지만 이통사 및 개발자들과의 협력에 의존해야 하는 한계도 있다"고 지적했다.  

국내 개발 인력이 많지 않은 것도 한국형 오픈마켓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 드림위즈의 이찬진 대표는 "애플 앱스토어는 전 세계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문을 열어놓은 것이 성공의 지름길"이라며 "국내 개발자들이 시장이 넓은 애플 앱스토어 등을 포기하고 한국형 오픈마켓에 뛰어들지는 미지수"라고 꼬집었다.  

관련 규제도 서둘러 철폐돼야 한다는 게 공통된 지적이다. 애플 앱스토어는 전체 등록된 애플리케이션의 60% 정도가 게임으로, 게임이 오픈마켓의 흥행카드임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게임을 판매하려면 게임등급위원회의 심의를 받아야 하는데다 사전에 사업자로 등록이 돼 있어야 한다. 심의 수수료도 적게는 3만원에서 많게는 40만원에 육박해 게임 개발자들에게는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게임물등급위원회측은 이같은 지적에 대해 "오픈마켓과 관련해 아직은 법규가 따라가지 못하고 있어 관련 대책들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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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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