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에 해당되는 글 42건

  1. 2009.02.11 올해 휴대폰 3대 키워드는 T·S·C by 정이리
  2. 2008.05.28 '윈도 7' 2010년 출시 확정 by 정이리 (4)
  3. 2008.02.04 'MS + 야후' vs 구글, 세계는 지금 포털 전쟁 중 by 정이리 (1)
  4. 2008.01.28 MS, 송도 국제학교 e-러닝 구축 by 정이리
  5. 2008.01.05 뜨는 블루레이, 지는 HD-DVD by 정이리 (1)

'터치(Touch), 스마트폰(Smartphone), 콘텐츠(Contents)'
 
전 세계 휴대폰 시장의 흐름을 한 눈에 짚어볼 수 있는 'MWC(모바일월드콩그레스) 2009' 행사가 오는 16일(현지 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나흘간의 일정을 시작한다. 세계 최대 이동통신 행사답게 올해도 노키아, 삼성전자, LG전자 등 세계적인 업체들이 치열한 기술 경연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올해는 터치와 스마트폰, 콘텐츠가 주요 키워드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시각이다.
 
◆ 터치 지난 해 MWC가 터치폰의 출발점이었다면 올해는 터치폰이 주류가 되는 해로 기억될 전망이다. 삼성과 LG전자는 물론 노키아, 소니에릭슨, HTC 등 거의 모든 업체들이 터치폰을 주력제품으로 내세울 것으로 관측되기 때문이다. 시장조사기관 ABI리서치에 따르면, 터치폰 시장 규모는 지난 해 1억대 이상, 오는 2012년에는 5억대 이상으로 급성장할 전망이다.

노키아는 지난 해 선보인 첫번째 터치스크린폰 5800 익스프레스뮤직의 후속작이, 소니에릭슨은 사이버샷과 워크맨폰 새 모델이 특히 기대된다. 대만 HTC의 경우, 구글폰에 '멀티터치'를 적용해 두 손가락으로 그림을 키우거나 줄이는 신제품을 내놓을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사실 터치 바람은 국내 업체들이 주도를 해가고 있는 형국이다. 특히 풀터치폰의 경우, 지난 해 전체 시장 규모가 3700만대로 추산되는 가운데 4대 중 1대꼴로 삼성 제품이 판매되면서 시장을 이끌고 있다.

삼성은 이번 MWC에서 지난 해 선보인 '터치위즈(국내 햅틱 UI)'에 3D 효과를 가미한 '울트라터치폰'을 비롯해 다양한 터치폰으로 경쟁 우위에 서겠다는 복안이다. LG전자도 메인 화면, 메뉴 구성 등에 3D 효과를 적용한 '아레나(LG-KM900)' 폰으로 터치시장을 주도하겠다고 벼르고 있다.
 
◆ 스마트폰 시장 조사 기관 주피터리서치는 스마트폰 판매가 95%씩 성장, 2013년에는 연간 3억대 규모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2013년 새로 출시되는 휴대폰의 23% 정도가 스마트폰이라는 얘기다.

최근에는 델과 도시바 등 전통의 PC 업체들까지 가세해 대혼전이 예상된다. 도시바는 MWC에 출품할 4.1인치 'TG01'을 최근 공개했으며, 델과 에이서도 막판 전열을 가다듬고 있다.

이에 질세라 삼성전자와 LG전자도 제품군 확대에 나섰다. 삼성은 지난 해 선보인 옴니아에 이어 올해는 심비안 OS를 탑재한 '에크미(모델명 I8910)'로 제품군을 넓혀나갈 방침이다. LG전자도 최근 60만원대 '인사이트' 스마트폰을 국내 출시한 데 이어 보다 고사양의 스마트폰을 한 두 종 이상 출품할 계획이다.

업계 관계자는 "스마트폰 시장이 확대되면서 휴대폰 업체와 PC 제조사간 장벽없는 경쟁이 더욱 치열하게 펼쳐질 것이며, 이번 MWC가 그 전초전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 콘텐츠 애플의 앱스토어처럼 애플리케이션을 누구나 자유롭게 유통할 수 있는 오픈마켓이 릴레이 오픈을 앞두고 있다.

삼성전자는 게임 등을 사용자들끼리 판매ㆍ구매하는 '삼성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MWC에서 공식 오픈한다. 현재 삼성 애플리케이션 스토어에는 심비안과 윈도 모바일용 애플리케이션 1100여개가 올라와 있다.

노키아도 심비안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한 '노키아 애플리케이션'을 공개하고, 마이크로소프트(MS)도 윈도 모바일 운영체제 기반의 '스카이마켓'을 선보이는 등 업체간 콘텐츠 경쟁이 한층 가열되고 있다.

이같은 콘텐츠 열풍을 일으킨 애플 앱스토어는 지난 해 5월 오픈 이후 지금까지 1만5000여개의 애플리케이션이 등록돼 있으며, 다운로드 횟수도 5억개를 넘어설 정도로 바람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IDC 관계자는 "기존의 휴대폰 경쟁력이 하드웨어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소프트웨어와 연계한 서비스가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며 향후 콘텐츠 경쟁이 더욱 가속화될 것임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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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이리

마이크로소프트(MS)의 차세대 운영체제 '윈도 7'이 2010년 출시될 예정이다.
MS의 크리스 플로레스 운영체제 개발자는 윈도 비스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윈도 비스타의 뒤를 잇는 윈도 7이 2010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MS 운영체제 개발 책임자인 스티븐 시놉스키도 씨넷과 인터뷰에서 2010년 출시를 예고했다.

시놉스키는 "윈도 7은 현재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윈도 비스타가 출시된 3년 후 윈도 7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동안 MS는 윈도 7의 데뷔 시기를 윈도 비스타가 출시된 3년 후가 될 것이라고 여러 차례 밝혀왔다. 윈도 비스타가 2007년 1월 선보인 것으로 감안하면 윈도 7은 2010년 상반기 출시가 유력하다.

또한 윈도 7은 당초 윈도 비스타와는 다른 커널로 개발될 것으로 기대됐지만 비스타 커널을 이어받을 전망이다. 크리스 플로레서는 "현 비스타에서 사용하는 커널을 다듬어서 제공할 예정"이라며 "윈도 7의 디자인 목적 중 하나는 윈도 비스타에서 사용하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윈도 7과도 호환되도록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윈도 비스타가 무겁고 느리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윈도 7이 기존 커널을 그대로 사용함으로써 차기 운영체제에서 획기적인 속도 개선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다만, 윈도 비스타에서 사용하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윈도 7에서도 그대로 이용할 수 있는 호환성은 평가할 만하다.

아울러 윈도 7은 지금의 비스타와 마찬가지로 컨슈머와 비즈니스 버전으로, 그리고 32비트와 64비트로 나뉜다. 그동안 몇몇 전문가들은 "포스트 비스타는 64비트로 통합될 수 있다"고 예상했지만 MS는 차기 운영체제에서도 32비트를 포기하지 않기로 방침을 정했다.

한편, 윈도 비스타는 올 3월말까지 1억4000만 카피가 판매됐으며 기업 시장 공급 속도도 윈도 XP보다 빨라 현재까지 수백만명의 기업 조직원들이 사용하고 있다고 윈도 비스타 공식 블로그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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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이리

소프트웨어 업계의 거인 마이크로소프트(MS)가 인터넷 포털 야후를 인수하겠다고 공식 선언하고 나서면서 세계 포털 업계가 요동치고 있다.

만약 야후가 MS의 제안을 받아들일 경우, 인터넷에서 생존 경쟁을 벌이고 있는 MS와 구글간 싸움은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격랑속으로 빠져들 전망이다.
 
MS는 1일(미국 현지시각) 446억달러(약 42조1519억원)에 야후를 인수하겠다는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혔고, 야후도 이를 긍정적으로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MS + 야후' 탄생라는 공룡포털 가능성이 조심스럽게 점쳐지고 있다.
 
MS가 야후를 인수하려고 나선 것은 인터넷에서 지칠줄 모르고 막강 파워를 확대해가는 구글을 견제하기 위한 일종의 승부수다. 여기에는 구글의 무서운 기세를 꺾지 않는 한 때늦은 한탄을 할지도 모른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위기 의식이 투영돼 있다.

닐슨 온라인 조사에 따르면, 인터넷검색시장에서 구글은 무려 56.3%의 점유율을 차지함으로써 야후 17.7%, MS 13.8%를 압도하며 1위를 달리고 있다. 야후와 MS를 합쳐도 시장 점유율은 구글의 절반을 약간 상회하는 정도다.

인터넷 광고 시장에서도 구글은 절대 강자로 군림하고 있다. 전세계 인터넷 광고 시장은 2007년 400억 달러에서 2010년 800억 달러로 급성장할 전망이다.

구글은 2006년 매출 106억 달러 가운데 93%를 인터넷 광고 부문에서 거둬들였으며, 향후 이 비중을 98%까지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결국 MS는 야후 인수를 통해 인터넷 광고시장의 돈 줄을 틀어쥠으로써 구글 성장에 제동을 걸겠다는 의도인 것으로 풀이된다.

매출규모나 자금 여력에서 구글보다 훨씬 파워가 강한 MS로서는 구글에 타격을 가할 수 있다면 무엇이든 할 준비가 돼있다는 분석도 있다.

MS CEO 스티브 발머는 이미 지난해 10월 '웹 2.0 콘퍼런스'에서 "앞으로 5년간 20여개의 벤처를 더 사들이겠다. 야후도 인수 대상"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이제 관심은 야후의 선택에 모아지고 있다. 인터넷 검색시장에서 구글에 크게 뒤지고 있는 야후는 지난해 4분기 순익이 전년 대비 23% 줄어든 2억5700만달러에 그쳤다.

얼마 전 전체 직원의 7%인 1000여 명을 감원하기로 한 것도 '야후의 굴욕'을 실감케 한다.

사실 야후는 지난 몇년간 MS로부터 비공식적으로 인수 제안을 받아왔지만 그때마다 손사래를 쳤다. 하지만 최근의 위기 상황을 감안하면 마냥 거절할 수 만도 없는 상황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몸값이 떨어지는 것도 야후에게는 불리하게 작용한다. MS가 지난 해 비밀리에 제안한 인수가는 500억 달러로, 이번 446억 달러보다 34억 달러가 많았다는 것이 업계의 정설이다.

하지만 야후가 MS의 제안을 받아들이더라도 두 회사가 실제로 통합하려면 상당한 기간과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 할 것으로 관측된다.

구글이 당장 MS의 발목을 잡고 나선 것도 심상치 않다. 구글의 데이빗 드럼몬드 수석 부사장은 "MS가 과거 PC시장에서처럼 불법적이고 적절하지 못한 영향력을 인터넷 포털 시장에서도 행사하려 한다"면서 '독점 문제'를 벌써부터 이슈화하기 시작했다.

미 법무부 대변인도 "MS의 야후 인수가 인터넷 경쟁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에 대해 반독점국이 관심을 보일 것"이라고 밝혀 독점에 대한 조사 가능성을 내비쳤다.

전문가들은 지난해 4월 구글이 인수한 더블클릭의 경우 최근에야 미 연방무역위원회에서 합병 승인이 난 점을 상기시키며 MS가 야후를 합병하기까지는 최소 2년 이상이 걸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MS의 야후 인수 제안 소식에 국내 포털 업계도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다.

국내 포털 시장은 네이버가 점유율 80%로 독주하고 있는 반면, 야후와 MSN(MS의 포털사이트), 구글은 한 자리 대를 면치 못하고 있다.
 
하지만 MS가 야후를 인수하면 분위기는 바뀔 수 있다는 것이 업계의 반응이다.
'MS+야후' 효과는 검색과 메신저 부문에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평가된다.

예를 들어 MS가 네이트온 메신저에 이어 2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MSN 메신저를 기반으로 야후 웹 사이트에 트래픽을 몰아주면 네이버와 다음에 적잖은 타격을 가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구글코리아 역시 MS가 야후를 인수할 경우,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구글이 노리는 것은 국내 인터넷 시장 점유율보다 검색광고 시장이다. 국내에서는 야후의 자회사인 오버추어코리아가 검색광고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나 최근 '다음'과의 검색광고 계약을 구글에 뺏기기도 했다.

하지만 MS가 야후를 인수한다면 MS가 국내 검색광고 시장에 미치는 파급력은 더욱 막강해질 것이다. 이에 따라 국내 검색광고 시장을 둘러싼 구글과 MS의 싸움은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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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가 인천경제자유구역 내 송도국제도시 개발사업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MS는 송도업무단지 개발을 맡고 있는 미국 부동산 개발회사인 게일인터내셔널과 양해각서(MOU)를 맺고 송도국제도시 내 국제학교 인프라구축 사업에 뛰어들었다.

한국MS측은 “MS 본사 e-러닝(learning) 팀이 내년 개교 예정인 송도시내 국제학교의 IT 인프라 구축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면서 “IT 교육 기술이 발전하고는 있지만 교실 환경은 30년 전 그대로라는 점에서 태블릿이나 노트북 등 IT 기기를 활용한 효과적인 수업 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게일인터내셔널측과 송도사업 파트너인 포스코건설, 한국 정부 관계자 등 20여 명은 다음 달 초 미국 시애틀 MS 본사를 방문해 국제학교 개발에 관한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북아 비즈니스허브 도시를 건설한다는 목표로 2003년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송도국제도시는 현재 컨벤션센터, 국제학교, 동북아트레이드타워 등 주요 시설 공사가 한창이다.

게일인터내셔널이 개발 중인 송도 국제업무단지는 송도국제도시의 핵심 사업으로 571만㎡ 면적에 2014년까지 250억 달러가 투입돼 최첨단 유비쿼터스 시티로 개발해나갈 예정이다.

게일인터내셔널은 이번 MS와의 MOU 체결을 계기로 송도개발을 위한 외자유치에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지난 2006년 말 모건스탠리 부동산펀드가 송도 국제도시 건축사업에 3억5000만 달러를 투자하고, 지난해 10월에는 유나이티드테크놀로지(UTC)가 송도의 친환경 도시건설 사업에 참여하겠다는 의향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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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이끄는 블루레이와 도시바가 주도하는 HD-DVD가 차세대 DVD 포맷을 놓고 치열하게 경쟁하는 가운데, 무게 중심이 서서히 블루레이 쪽으로 옮겨가는 분위기가 여기저기서 감지되고 있다.

워너브라더스의 베리 메이어 회장은 최근 언론과 인터뷰에서 "5월까지만 블루레이와 HD-DVD를 공동 지원하고 이후에는 블루레이만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베리 메이어 회장은 "지금처럼 HD-DVD와 블루레이의 경쟁으로 포맷의 혼란이 계속된다면 고화질 영상에 대한 소비자들의 접근 기회는 사라질 것”이라며 “유통업체, 제작업체는 물론 소비자에게도 혜택을 줄 것이라는 생각에 블루레이를 독점 공급하기로 했다”며 블루레이의 손을 들어줬다.

미국 DVD 판매의 18~20%를 차지하고 있는 워너브라더스는 ‘얼티밋 매트릭스 콜렉션’ 등 몇몇 명품 DVD 타이틀을 HD-DVD로만 공급하면서 ‘친 HD-DVD 계열’로 인식돼왔다. 그런 워너브라더스가 블루레이 진영에 합류함에 따라 HD-DVD 진영은 적잖은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DVD 시장에 상당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미국 할리우드에서는 파라마운트와 NBC 유니버셜이 HD-DVD를 지원하고 있는 반면 블루레이 진영에는 워너브라더스, 20세기폭스, 월트디즈니, 소니 픽쳐스, 라이온스게이트 등 굵직한 영화사들이 다수 포진돼 있다.

DVD 판매량에서도 블루레이가 HD-DVD보다 두 배  많은 상황에서 워너브라더스의 합류는 콘텐츠 강화에 따른 블루레이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시킬 것으로 보인다.

한편, 컴퓨터 업계에서는 애플이 그간 블루레이와 HD-DVD 간 경쟁을 관망해오던 입장에서 벗어나 블루레이의 손을 들어줌으로써 HD-DVD 진영을 또 다시 낙담시켰다.

아메리카 테크놀로지 리서치의 애널리스트 쇼 우는 최근 펴낸 보고서에서 “애플이 오는 15일 열리는 맥월드에서 블루레이 디스크 드라이버를 탑재한 맥PC를 선보일 것”이라며 “이로써 블루레이 진영은 애플이라는 천군만마를 얻게 됐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인텔이 일찌감치 HD-DVD를 지지하고 나선 가운데 HP와 델컴퓨터에 이어 애플까지 블루레이의 품에 안기면서 양측간 경쟁이 서서히 블루레이쪽으로 기울어가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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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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