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유재성 대표와 LG CNS의 고현진 부사장(전 소프트웨어진흥원장)

두 사람이 컨퍼런스 키노트를 맡는다니 무게감이 한결 더해진다. 웹 2.0의 미래를 고민하는 '웹 2.0 코리아'가 27일부터 3일간 삼성동 코스모타워 상상아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컨퍼런스는 NHN, 다음커뮤니케이션, SK커뮤니케이션즈 등 국내 주요 포털과 엔씨소프트, 가트너코리아 등이 참가해 웹2.0의 현재와 미래를 토론한다.

그밖에도 위자드웍스, 오픈베이, 미투데이 등 웹 2.0의 대표주자들도 참석해 웹 2.0 동향과 비즈니스 전략을 공개한다.

웹 2.0에 관심이 있는 이라면 비즈델리 사이트(www.bizdeli.com)를 참고하시라. 

Posted by 정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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