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폭스'에 해당되는 글 31건

  1. 2008.06.19 파이어폭스 3, 첫날 '830만 다운로드' 기록 by 정이리 (3)
  2. 2008.06.18 '파이어폭스 3.0' 정식 출시..."MS, 한판 붙자" by 정이리 (1)
  3. 2008.06.06 파이어폭스 3 정식버전 출시 ‘2주 후’ by 정이리 (3)
  4. 2008.03.25 MS 익스플로러 독점, 알고보니 금결원 탓? by 정이리 (2)
  5. 2008.02.29 14년 역사의 ‘넷스케이프’ 굿바이 by 정이리 (2)

오픈소스 웹 브라우저 '파이어폭스'의 3.0 버전이 출시 첫날 830만번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했다고 모질라재단이 18일(이하 현지 시각) 밝혔다.

17일 공식 출시된 파이어폭스 3.0은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일본, 독일 등 200여개국에서 동시 다운로드가 시작됐다.

모질라재단은 17일 하루를 '다운로드 데이'로 정하고 24시간 내 최대 다운로드를 기록해 기네스북에 도전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기록 달성을 위해 세계 각국의 파이어폭스 팬들이 몰려들었으며, 한때 분당 1만7000 횟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기네스세계기록 협회는 이 기록이 '세계 최고'인지 검증에 들어갈 예정이다. 기네스북 등재 여부는 1주일 뒤 발표된다.

한편, 18일 오전 3시30분 현재 파이어폭스 3.0 다운로드는 925만번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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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ookworm 2008.06.19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네스북 등록을 기원합니다.

  2. 휘뚜루 2008.06.19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마 그럴리는 없길 바라지만 등재 안되면 뻘쭘해지네요.
    저도 한 몫 거들었는데... ^^;

  3. 정진호 2008.06.19 1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연히 등록되지요.
    왜냐하면....
    "하루동안 가장 많이 다운로드 받은 프로그램" 이라는 기록이
    이번에 처음 시도되는 거라고 하네요. ㅎㅎ
    그래서 무조건 '기록제조!' 라고 Gen 이 이야기 했습니다.
    기네스북 기록 등록 미리 축하!


MS 익스플로러의 강력한 경쟁자인 파이어폭스가 3.0 버전으로 새단장했다.

17일(현지시간) 미국 모질라재단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파이어폭스 3.0의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에 출시된 파이어폭스 3.0은 악성코드를 자동 차단하고 한번 방문한 사이트를 기억하는 기능이 탑재돼 사용의 편의성을 높여준다는 평가다. 또한 웹 페이지 로딩 속도가 빠르고, MS 익스플로러에 최적화된 사이트를 지원하는 기능 등 다양한 애드온(add-on)도 제공한다.

모질라재단은 파이어폭스 3.0의 출시일 하루를 '다운로드 데이'로 정하고 24시간 내 최대 다운로드를 기록해 기네스북에 도전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2004년 처음 공개된 파이어폭스는 전 세계 사용자가 1억3000만명에 달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세계 평균 점유율은 20%대이며 유럽 일부 국가에서는 40%를 넘나들며 MS 익스플로러를 위협하는 중이다.

파이어폭스의 돌풍으로 MS 익스플로러의 점유율은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다. 5월 넷 애플리케이션즈 자료에 따르면, MS 익스플로러 점유율은 2년 전 84.1%에서 73.8%로 10% 가까이 하락했다.

공교롭게도 이번 파이어폭스 3.0의 공식 출시는 모질라재단의 미첼 베이커 의장이 방한해 있을 때와 맞물려 이뤄졌다. 미첼 베이커 의장은 17일부터 이틀간 서울서 열리는 'OECD 장관회의' 참석차 방한해 18일 모질라 한국 커뮤니티와 미팅을 가진 데 이어 19일 기자회견도 할 예정이다.

모질라한국 커뮤니티 관계자는 "한국 시장에서 파이어폭스 점유율이 워낙 낮아 일부러 의장의 방한 때 정식버전 출시가 이뤄진 것"이라며 국내 시장에서의 점유율 상승을 기대했다. 현재 파이어폭스의 국내 시장 점유율은 5% 미만으로 알려졌다.

한편, MS의 새로운 웹 브라우저 '익스플로러 8.0'은 올 3분기 출시될 예정이어서 파이어폭스와 익스플로러간 웹 브라우저 전쟁이 또 한차례 몰아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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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크몬드 2008.06.18 1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고 갑니다


 

일명 '불여우'로 통하는 파이어폭스 웹 브라우저가 RC2 버전에 돌입, 조만간 정식버전이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파이어폭스를 개발하고 있는 모질라재단은 4일(현지 시각) 파이어폭스 RC(release candidate) 2를 일반에 공개했다. 이는 RC1이 선보인 지 2주만이다.

국내 모질라재단 관계자는 “통상 모질라재단은 RC1과 RC2, RC3를 2주 간격으로 출시한다”면서 “RC2 출시 2주 후인 6월18일 전후에 또 다른 버전이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 관계자는 '또 다른 버전'이 RC3가 아닌 정식버전이 될 수도 있음을 내비쳤다. RC2에서 특별한 문제가 발견되지 않는다면 RC3를 건너뛰고 바로 정식버전이 출시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파이어폭스 RC2는 RC1에서 제기된 몇 가지 사소한 버그를 수정한 내용을 담고 있어 RC2에서 문제가 발견될 가능성은 지극히 낮은 것으로 관측된다.

공교롭게도 RC3 대신 정식버전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2주 후'는 모질라재단의 미첼 베이커 의장이 방한해 있을 때와 겹친다.

미첼 베이커 의장은 오는 16일부터 사흘간 서울에서 열리는 ‘OECD 장관회의’ 참석차 한국을 찾는다. 미첼 베이커는 18일 모질라 한국 커뮤니티와 미팅을 가진 데 이어 19일 기자 회견도 할 예정이다.

모질라한국 커뮤니티를 담당하고 있는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윤석찬씨는 “파이어폭스 3의 정식 발표가 미첼 베이커 의장의 방한 중에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며 “모질라재단이 추진하고 있는 오픈웹과 관련해 한국은 가장 결격 사유가 많은 나라여서 일부러 의장의 방한 때 정식버전 출시가 발표될 수 있다”고 귀띔했다.

모질라재단의 오픈소스 웹 브라우저인 파이어폭스는 세계적으로 20%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유럽 일부 국가에서는 40%가 넘는 점유율로 인기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반면 우리나라에서는 점유율이 5% 이하로 집계되고 있다.

파이어폭스의 돌풍은 마이크로소프트(MS)를 긴장시키기에 충분하다. 5월 넷 애플리케이션즈 자료에 따르면, MS 익스플로러 점유율은 2년 전 84.1%에서 73.8%로 10% 넘게 떨어졌다.

MS는 새로운 웹 브라우저 '익스플로러 8.0'을 올 3분기 출시할 예정이어서 파이어폭스와 익스플로러간 전쟁이 또 한차례 몰아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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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泉みらい 2008.06.07 0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말대로라면 정식발표때 풍경이 재미있을 것 같네요.
    어쨌든 3.0, 기대하고 있습니다!

  2. nagne 2008.06.07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엄청기대하고 있습니다.^^ 근데 2.0보다는 기본 메모리를 너무 먹어서 꽤 오래된 컴퓨터를 쓰는 제 입장에서 나오면 써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고 있습니다. ^^ 물론 여러 브라우저를 띄울때의 메모리의 체크는 아직 못해 봤습니다만, 여튼
    혹시 3.0 lite version 같은 것이 나오면 좋을텐데~^^

  3. nagne 2008.06.07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엄청기대하고 있습니다.^^ 근데 2.0보다는 기본 메모리를 너무 먹어서 꽤 오래된 컴퓨터를 쓰는 제 입장에서 나오면 써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고 있습니다. ^^ 물론 여러 브라우저를 띄울때의 메모리의 체크는 아직 못해 봤습니다만, 여튼
    혹시 3.0 lite version 같은 것이 나오면 좋을텐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277&aid=0001960666

http://www.newsva.co.kr/uhtml/read.jsp?idxno=300979&section=S1N5&section2=S2N232

금융결제원의 공인인증서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만 구동하도록 한 것은 불공정 행위가 아니라는 공정거래위원회 결정에 대해 오픈웹이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오픈웹의 김기창 고려대 법대 교수는 25일 "최근 공정위로부터 금결원의 공인인증서가 익스플로러에서만 구동하도록 한 것은 위법하지 않다는 결정문을 받았다"며 "금결원의 인증서가 소비자에게 불이익이 아니라는 공정위의 판단은 대단히 유감스럽다"며 강력한 반발의 뜻을 밝혔다.

그러나 김 교수는 "공정위 결정에 실망하지만 큰 의미는 없다"며 "현재 진행 중인 민사소송에서는 다른 결론이 나올 것으로 확신한다"고 자신했다.

김 교수는 지난 2007년 1월23일 금융결제원의 공인인증서가 익스플로러에서만 작동하도록 한 것은 다른 웹 브라우저 사용자들을 차별하는 것이라며 금결원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공인인증서는 인터넷에서 금융거래를 할 때 사용되는 것으로, 이것이 MS 익스플로러에서만 작동하기 때문에 파이어폭스 등 다른 웹브라우저 사용자들은 금융거래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익스플로러를 써야 하는 것이 현실이라는 지적이다.

김 교수는 "공정위는 금결원의 공인인증서가 위법이 아니라는 이유로 소비자들에게 불이익을 주지 않는다고 하지만 소비자들이 웹 브라우저를 자유롭게 선택하지 못하는 것 자체가 엄청난 불이익"이라고 반박했다.

김 교수는 또한 "금결원이 인증서를 만들었던 2000년에는 익스플로러가 독점적 위치에 있었기 때문에 익스플로러만 지원하도록 한 것은 당시 상황을 반영한 것이라는 것이 공정위의 논리"라면서 "하지만 지금은 파이어폭스 등이 나와 있으니 이를 반영해야 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모질라재단에서 출시한 파이어폭스는 유럽의 경우 40% 가까운 점유율로 인기몰이를 이어가고 있지만 유독 한국에서는 한자리대의 낮은 점유율로 MS 익스플로러의 위세에 짓눌려 있다. 결국 인터넷 금융거래의 핵심인 공인인증서가 익스플로러만 지원하기 때문에 MS의 국내 독점이 심화되고 있다는 것이 김 교수의 설명이다.

김 교수는 "현재 네이버나 다음 포털 등에 접속하는 사용자들의 93%는 MS 익스플로러를 쓰고 있는 반면 7%는 파이어폭스 등 非 MS 계열 이용자"라며 "공인인증서가 파이어폭스 등을 지원하도록 바뀌면 MS 독점은 순식간에 무너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김 교수는 금결원을 대상으로 한 민사소송에서 非 MS 계열 사용자로서 겪었던 불편에 대한 손해배상과 함께 파이어폭스에서도 인증서를 쓸 수 있게 해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김 교수는 "세상에 나와 있는 모든 웹 브라우저를 지원해달라고 무리하게 요구하는 것이 아니다"며 "익스플로러만이 아니라 파이어폭스도 함께 지원해야 한다는 것이 오픈웹의 주장"이라고 밝혔다.

김기창 교수는 영국 유학 시절 리눅스 운영체제를 사용하면서 오픈소스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2003년 한국에 돌아온 김 교수는 MS의 국내 독점에 대한 심각성을 깨닫고 오픈웹 커뮤니티를 구성해 금융결제원을 상대로 싸움을 벌이고 있다.

김 교수와 금결원간 민사소송은 3월 중으로 변론 기일이 잡혀 공인인증서를 두고 양측의 치열한 법정다툼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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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minency 2008.03.25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날 신성장 동력, 원천기술 개발 어쩌고 하면서 하는 짓은 다들 어찌 이런지... 한숨만 나옵니다.

  2. vf2416 2010.07.21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leipnir란 것도 있답니다ㅋㅋ http://boom.naver.com/1/20100719004050107


http://www.newsva.co.kr/uhtml/read.php?idxno=2008022921251503990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277&aid=0001950960


90년 대 중반 웹 브라우저의 대명사로 이름을 날렸던 ‘넷스케이프’가 그 화려했던 역사를 뒤로 한 채 쓸쓸히 퇴장을 준비하고 있다.

29일(현지 시각) BBC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현재 넷스케이프를 보유하고 있는 AOL은 오는 3월1일부터 넷스케이프에 대한 기술 지원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

넷스케이프 공식 홈페이지에도 3월1일부터는 기술지원을 더 이상 하지 않는다는 공고가 떠 있다.

AOL은 MS 익스플로러와 파이어폭스에 밀려 0.6%의 초라한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넷스케이프의 은퇴를 공식 선언하면서 기존 이용자들에게는 파이어폭스나 플록(Flock) 등의 웹 브라우저로 업그레이드할 것을 권고했다.

파이어폭스를 개발하는 모질라재단의 마이클 베이커 대표는 “넷스케이프가 보여줬던 희망을 이제는 파이어폭스가 이어가고 있다”며 파이어폭스가 넷스케이프의 후계자임을 강조했다.

넷스케이프의 초기 개발자 중 한명이기도 한 마이클 베이커는 “파이어폭스는 넷스케이프가 서비스했던 많은 기능들을 흡수했다”며 “하지만 개방과 참여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에게 ‘이것이 내 인터넷이고 내가 이것을 창조했다’는 자부심을 느끼게 하는 등 더 많은 것을 이뤄냈다”고 강조했다.

넷스케이프는 마크 앤드리슨이 1994년 개발해 인터넷 확산에 기여한 최초의 대중적 웹 브라우저다. 이보다 2년 앞서 마크 앤드리슨은 국립슈퍼컴퓨팅애플리케이션센터(NCSA)에서 ‘모자이크’라는 웹 브라우저를 만들었지만 저작권을 NCSA에 빼앗기자 넷스케이프를 개발했다.

마크 앤드리슨은 1994년 4월 ‘모자이크 커뮤니케이션’을 설립했지만 NCSA가 ‘모자이크’라는 이름에 딴죽을 걸자 ‘넷스케이프’로 사명을 바꿨다.

이후 넷스케이프는 인터넷의 확산과 함께 들불처럼 전세계로 번져나가 1995년에는 87%라는 기록적인 점유율을 기록하기도 했다. 당시 MS 익스플로러의 점유율은 4%에 불과했다.

그러나 MS가 1996년 윈도 95에 익스플로러를 끼워 팔기 시작하면서 넷스케이프에 위기가 찾아왔다.

넷스케이프는 이런 MS를 강력히 비난했지만 MS는 더욱 강력한 방법으로 넷스케이프의 숨통을 조여 왔다. 그리고 마침내 MS가 윈도 98을 출시하면서 넷스케이프는 익스플로러에 역전을 허용했고, 이후 익스플로러와의 격차는 더욱 벌어졌다.

넷스케이프는 1998년 11월 말 AOL에 인수됐지만 점유율 90%에 이르는 익스플로러의 벽을 끝내 넘지 못하고 넷스케이프 9.0 버전을 끝으로 14년의 역사를 마감했다.

비록 넷스케이프는 사라지지만 그의 후계자인 파이어폭스가 익스플로러를 위협하면서 웹 브라우저 경쟁은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1998년 공개된 넷스케이프 소스코드를 오픈소스 진영에서 다듬어 2004년 출시한 파이어폭스는 세계적으로 28%의 점유율을 기록 중이며, 일부 유럽 국가에서는 점유율 40%를 넘나들면서 익스플로러를 맹추격하고 있다.

넷스케이프의 또 다른 후손으로 소셜 웹 브라우저라 일컬어지는 ‘플록’(Flcok)도 서서히 관심을 모아가고 있다. 플록 개발사의 숀 하딘 대표는 “넷스케이프는 일부 전문가들만 이용하던 인터넷을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역사적인 의미가 있다”고 치켜세웠다.

넷스케이프가 은퇴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넷스케이프 공식 블로그에는 이를 아쉬워하는 작별 인사가 줄을 잇고 있다. 넷스케이프의 기술지원은 3월1일부터 넷스케이프 커뮤니티를 통해 비공식적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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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프 2008.02.29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 버젼 출시로 다시 살아나나 했더니...
    역시나 자식 이기는 부모는 없군요 (?)

  2. 도기스탈 2008.03.01 0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짠한 기분이 들어 트랙백 하나 걸어봅니다.
    항상 재밌게 구독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좋은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