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폭스'에 해당되는 글 31건

  1. 2008.02.25 MS 익스플로러 점유율 75%대로 추락 by 정이리 (8)
  2. 2007.11.21 파이어폭스 3 베타 1, 다운로드 시작 by 정이리
  3. 2007.10.14 오픈웹 vs 금결원 '조정' 실패, 결국 '소송'으로 맞서 by 정이리 (4)
  4. 2007.10.12 모질라, 모바일 '파이어폭스' 2008년 출시 예정 by 정이리 (2)
  5. 2007.09.08 파이어폭스 다운로드, 마침내 4억회 달성 by 정이리 (12)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277&aid=0001948568

http://www.newsva.co.kr/uhtml/read.jsp?idxno=286719&section=S1N5&section2=S2N232
모질라재단의 웹 브라우저 파이어폭스가 꾸준히 인기를 얻으면서 마이크로소프트(MS)의 익스플로러 점유율을 75%대로 끌어내린 것으로 조사됐다.

25일 시장조사기관인 넷애플리케이션에 따르면, 파이어폭스는 2008년 1월 전세계 시장 점유율이 16.98%로 17%에 육박한 반면 MS 익스플로러는 75.47%로 떨어졌다.

75%는 MS 익스플로러가 90년대 후반 넷스케이프를 누르고 웹 브라우저 시장을 석권한 이래 가장 낮은 점유율이다.

익스플로러는 2005년 12월 87.7%에서 2006년 83.01%, 2007년 78.58%로 내리막길을 걷고 있는 반면 파이어폭스는 2005년 12월 7.88%에서 2006년 11.59%, 2007년 14.95%로 꾸준히 상승세를 타고 있다.

모질라재단이 2004년 공개한 파이어폭스는 출시 99일 만에 세계적으로 2500만회의 다운로드를 달성하더니 6개월이 지날 즈음 5000만회를 돌파했다. 이어 출시 1주년 무렵 1억회를, 다시 1년 뒤에는 2억회를 기록했으며 지난 2월에는 마침내 '5억회 다운로드'의 금자탑을 쌓았다.

파이어폭스의 인기는 유럽시장에서 더욱 도드라진다.

프랑스 웹 분석 회사인 엑시티 모니터(XiTi Monitor)의 2007년 12월 자료에 따르면, 파이어폭스는 유럽 평균 28%의 점유율을 기록해 1년 전 23.1%보다 5%가 상승했다.

특히 핀란드(45.4%), 슬로베니아(44.6%), 폴란드(42.4%) 등 일부 국가에서는 40% 이상의 점유율로 MS 익스플로러의 목을 바짝 죄고 있다.

파이어폭스는 소스코드를 공개해 누구나 자유롭게 관련 기술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하는 오픈소스 진영의 대표 주자다. 파이어폭스가 익스플로러를 빠르게 추격할 수 있는 것도 코드공개를 통해 다양한 협력을 이끌어냄으로써 강력한 기능들을 다양하게 탑재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

파이어폭스는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한 자리대 점유율로 세계 평균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국내 웹 사이트 대부분이 MS 익스플로러에 최적화돼 있어서 파이어폭스가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다”며 “익스플로러의 국내 시장 독점은 사실 웹 개발자들의 책임이 크다”고 지적했다.

작년 초 MS 윈도 비스타가 출시됐을 때 유독 한국에서만 액티브X 문제가 심각하게 제기됐던 것도 웹 개발자들이 지나치게 액티브X에 의존해서 사이트를 개발했기 때문이라는 문제 제기인 것이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웹 개발자들이 브라우저 선택권을 박탈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는 것도 웹 개발자들의 친 MS 성향을 질타하는 것이다.

이에 대해 웹 개발자들은 '웹 표준'을 따르기 힘들도록 하는 외부 조건이 먼저 바뀌어야 한다고 해명하고 있다.

다음 포털의 한 관계자는 “조그만 규모의 회사에서는 모든 브라우저에 맞춰 웹 페이지를 개발하기 어렵다”면서 “개발자들이 아무리 웹 표준을 따르려고 해도 회사 중역들이 비용과 시간 등을 고려해 MS 익스플로러에만 맞춰 제작하도록 주문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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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플로우 2008.02.25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정말 바람직한 소식이네요.
    IE7이 나오고 나서도 점유율이 더 떨어지는 셈이로군요.
    파이어폭스의 선전을 기대합니다.

  2. sils 2008.02.25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제 외국인 친구들은 죄다 파이어폭스를 쓰더라구요..;;
    저도 엉겁결에 파이어 폭스 사용하게 되서 지금 사용한지 몇 달 되었는데, 이제 IE 쓰라고 하면 못쓰겠더라구요..

    IE Tab이 있으니 인터넷 뱅킹도 문제 없고, 단지 플러그인을 좀 많이 설치하면 느려지는 것이 살짝 불편하긴 하지만요^^

    모쪼록 우리나라에서 파이어폭스의 선전을 기대해봐야겠네요:-)

  3. 정승원 2008.02.25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에서는 아직도 한 자리대 점유율이군요. 아쉽네요.

  4. 이훈 2008.02.25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페라 좋은데 왜 사람들은 많이 안쓸까;;

  5. ozworld 2008.02.25 2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이어폭스쓰면 다른건 못쓰겠더군요. 편리하고 부가기능 입맛대로 고를수 있고, 그리스 몽키의 강력함까지...

  6. 까만거북이 2008.02.26 0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저 나이스입니다.
    파이어폭스 사용자로써 더욱 반가운 소식이네요.

  7. 장형진 2008.02.26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폭 참 좋긴한데 너무 느리고 간헐적으로 발생하는 폰트에 관한 자잘한 버그때문에 사용을 꺼려하고있습니다. 어서 파폭3이 나오면 갈아탈텐데요 ㅠ

  8. 아고몽 2008.02.26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슬림브라우저라는 걸 쓰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가볍고 편리해서 좋아합니다.
    파이어폭스는 사용하다 보면 울나라 사이트는 안돌아 가는게 많아서리 답답하다는...


파이어폭스 3 베타 1의 드디어 공개됐다. 이 초기 테스트 버전은 개발자와 테스터들을 위한 것이라는 게 모질라측의 설명이다. 일반인이 일반적인 용도로 쓸 단계는 아니라는 말씀.

어쨌든 파이어폭스 3를 오랫동안 기다려온 팬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다.

파이어폭스 3 다운로드.

이번에 공개된 것은 9번째 개발자 마일스톤으로, 다음과 같은 주요 기능을 갖고 있다.

안티 바이러스, SSL 에러 페이지, 멀웨어 방어 등 보안 기능 향상.
암호 관리 기능 향상, 쉬워진 애드온 설치, 새로운 다운로드 매니저
원클릭 북마킹, 똑똑한 검색 북마크 폴더, URL 등 입력 과정 단순화
다양한 프로토콜 핸들러, 향상된 파일 타입별 다운로드 커스터마이징
새로운 그래픽 및 폰트 랜더링 아키텍처, 향상된 CSS 지원을 위한 HTML 랜더링 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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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 [software] - 모질라, 모바일 '파이어폭스' 2008년 출시 예정
2007/09/08 - [software] - 파이어폭스 다운로드, 마침내 4억회 달성
2007/09/01 - [internet] - 파이어폭스의 테스트 데이를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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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결제원이 제공하는 공인 인증서가 익스플로러에만 최적화되어 있어서 파이어폭스와 같은 비 MS 계열의 사용자들이 온라인 뱅킹을 하지 못하는 문제를 풀기 위해 시작된 오픈웹과 금결원의 조정합의가 결국 무산되었다.

오픈웹의 김기창 고려대 교수는 10월13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조정합의에서 조정 불성립 결정이 내려졌다며 "이제 소송으로 익스플로러의 독점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교수는 "소송 전 합의를 보기 위해 금결원이 지원할 이용 환경을 파이어폭스로 제한하고 손해배상이나 위약벌에 대한 언급도 제거했다"며 "위약벌에 대한 언급은 없지만 조정합의문이 준수의무가 되었다는 점에서 크나큰 사회적 압박이 될 것으로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금결원이 오픈웹의 양보안을 받아들지 못하겠다고 버티면서 이번 문제는 결국 소송으로 진행될 수밖에 없게 되었다.

김 교수는 "그동안 기울였던 합의 노력과는 전혀 다른 방향에서, 최대한 많은 액수의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우선은 단독으로 소송을 진행한 뒤 결과에 따라 공동 소송을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대를 모았던 오픈웹과 금결원의 조정합의가 실패함에 따라 '익스플로러 편중'의 핵심 문제인 '공인 인증서'가 해결되려면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오픈웹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지난 해 11월 가진 김기창 교수와의 인터뷰 기사를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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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허참 2007.10.14 2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참...정부와 국민이 할일이 뒤바뀌어있군...

  2. 플로우 2007.10.14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익스플로어만 지원하는 문화..
    이런 문제 빨리 해결되어야 하겠습니다.

  3. kss 2007.10.15 0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kldp.org/node/87179 에도 같은 내용을 올렸습니다. 좀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기를 바라며...

  4. easyone 2007.10.15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익스플로러 반대 진영이 파이어폭스로 한정된다면 이것도 문제 아닐까요? 오페라나 사파리가 속도 면에서는 맘에 들거든요. 단지 우리나라 웹에서 불편해서 자주 안 씁니다. 하지만 오페라의 뒤로가기는 정말 놀랍죠.


PC 웹 브라우저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파이어폭스'가 모바일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모질라의 마이크 체롭퍼(Mike Schroepfer) 엔지니어 부사장은 지난 목요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사람들은 모질라가 모바일 웹에서 무엇을 할 것인지 묻는데, 이제 우리 계획을 발표할 수 있게 되었다"면서 "모질라는 파이어폭스의 경험과 기술을 모바일 디바이스로 옮겨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파이어폭스가 이미 우부툰 모바일의 한 부분이라고 지적하면서 모질라 기반의 브라우저는 노키아 N800 휴대폰에서 작동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파이어폭스 모바일 버전의 공식 출시는 2008년으로, 현재 개발 중인 '파이어폭스 3'의 출시 이후가 유력하다.

모질라는 메뉴부터 확장 기능까지 지금의 데스크탑 파이어폭스를 그대로 모바일 버전으로 옮겨갈 계획이다. 개발자들은 XML 기반의 확장 유저 인터페이스 언어(XUL)를 사용해 모바일 파이어폭스용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할 수도 있다.

이와 함께 스마트폰 이용자를 겨냥한 미니 파이어폭스 브라우저인 '미니모'(Minimo)를 내놓고, 파이어폭스 웹 컨텐츠를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이용하는 '조이'(Joey) 서비스도 선보인다. 조이 서비스는 파이어폭스 유저가 텍스트 클립핑, 사진, 비디오, RSS 컨텐츠, 라이브 북마크를 조이 서버를 통해 모바일 디바이스로 옮기도록 돕는다.

모바일 진출을 위해 모질라는 테스팅, 유저 인터페이스 디자인, 핵심 엔지니어링 등 모바일 기술과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전담할 전문가들을 고용하기 시작했다. 모바일 웹 브라우저 개발사로 유명한 '오픈웨이브'의 크리스타인 세제르센(Christian Sejersen)와 프랑스 텔레콤에서 연구 개발을 담당하던 브래드 라세이(Brad Lassey)가 이미 합류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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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인터넷은 휴대폰 사용자 증가와 맞물려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애플 아이폰은 손가락으로 화면을 확대, 축소하면서 서핑하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고, 인텔은 울트라 모바일 플랫폼 2007 칩셋을 발표했으며, 오페라 소프트웨어는 NEC와 함께 혁신적인 웹 브라우징 기술을 개발 중이다.

이런 상황에서 파이어폭스의 모바일 진출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이다. 유럽 일부 국가에서 40% 이상의 높은 점유율을 자랑하는 파이어폭스가 모바일 시장에서도 바람을 일으킬지 기대된다.

2007/07/16 - [internet] - 파이어폭스, 유럽서 기록적인 성장세 보여
2007/09/08 - [software] - 파이어폭스 다운로드, 마침내 4억회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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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플로우 2007.10.12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에서도 점유율이 더 올라가면 좋겠네요.

  2. 늑돌이 2007.10.12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이어폭스 정도로만 익스플로러와 호환성이 있어도 꽤 쓸만하죠. 모바일 기기의 성능 상 어느 정도 일반 웹페이지를 감당해 줄지가 관건이겠네요.

    아무튼 빨리 액티브X에서 벗어나야 모바일 기기에서도 원활하게 웹 활용을 할텐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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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폭스가 마침내 '4억회 다운로드'의 금자탑을 세웠다.

Spread Firefox 홈페이지는 오늘 "2004년 11월 9일 처음 공개된 파이어폭스가 2007년 9월 7일 다운로드 4억 회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파이어폭스는 출시 99일 만에 세계적으로 2천500만 번의 다운로드(25 million downloads)를 달성하더니 6개월도 지나기 전 5천만 회(50million downloads)를 돌파했고 출시 1주년 무렵에는 '1억 회'(100 million downloads), 다시 1년 뒤에는 2억회(200 million downloads)를 기록하는 초고속 성장을 이어갔다.

모질라재단의 최근 고민(불여우 다운로드 75% "실제 이용자 아냐")처럼 이 숫자가 고스란히 실제 이용자로 이어지지는 않지만, 3년에서 두 달이 빠지는 기간에 무려 4억 회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달성한 것은 분명 박수를 받을 만하다.

현재 파이어폭스는 세계적으로 20%대의 점유율을 자랑하면서 MS 익스플로러를 빠르게 추격하고 있다. 특히 유럽에서의 성장세가 무섭다(파이어폭스, 유럽서 기록적인 성장세 보여).

슬로베니아(47.9%)와 핀란드(45.4%)에서는 익스플로러를 거의 따라잡았고 독일, 폴란드, 헝가리, 슬로바키아, 크로아티와, 아일랜드에서도 40% 점유율로 익스플로러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모질라재단은 올 가을 '파이어폭스 3'를 출시할 예정이어서 MS 익스플로러와 경쟁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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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ey friend 2007.09.08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추카추카...나도 4억명 중 한 사람?

  2. 정승원 2007.09.08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억회라... 정말 어마어마한 숫자군요. 유럽에서 뿐만 아니라 우리 나라에서도 파이어폭스 사용자가 많이 늘었으면 좋겠습니다.

  3. 나인테일 2007.09.08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교나 도서관에 하드보안관이 깔려있어서 매번 새로 받아야 하기 때문에 저 4억번중에 한 100번은 제가 했을겁니다..;; 그나저나 저 4억번에 mozilla.org 말고 mizilla.or.kr이나 구글이나 네이버에서 받은 수치도 다 포함이 된걸까요?

  4. 2007.09.08 1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이어폭스 쓰는 사람으로써 반길 만한 소식이군요

  5. 플로우 2007.09.08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 몫 했군요.. ^^

  6. 활의노래 2007.09.08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제 놋북에선 파폭을 쓰는데... 저도 나름대로 한몫한겁니까 ㄲㄲ

  7. A2 2007.09.08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그 4억중의 한명입니다. ^^

  8. golden 2007.09.08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쓰지 않고 있지만, 금년들어 아마도 10번 정도 설치했을 겁니다. 이유는 단지 하나인데, ie 에서 드래그복사가 안되는 경우에 임시로 쓰기 위한 것입니다.

  9. 러빙이 2007.09.08 2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넷뱅킹같은거 빼고는 파이어폭스를 주로 사용하는데 ~
    반가운 소식이네요 ㅎㅎ

  10. 스카이호크 2007.09.08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선 사파리보단 파폭이 훨씬 잘 보여주는지라...;;

  11. Draco 2007.09.09 0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억회중 75%가 실제로 쓰지 않는다면 1억명정도는 어느정도 이상 쓰고 있는걸까요? ㅎㅎ
    어째튼 파이어폭스가 더 좋아지고, 더 많이 사용되길 기대합니다.

  12. 미친병아리 2007.09.09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한 파급력입니다.. 아직 시장점유율 면에서는 이 영향력이 반영되지 않고 있지만, 꾸준히 늘어 나리라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