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폭스'에 해당되는 글 31건

  1. 2007.09.01 파이어폭스의 테스트 데이를 아시나요? by 정이리 (4)
  2. 2007.08.13 파이어폭스 3의 새로운 다운로드 매니저 by 정이리 (9)
  3. 2007.08.11 불여우 다운로드 75% "실제 이용자 아냐" by 정이리 (27)
  4. 2007.07.16 파이어폭스, 유럽서 기록적인 성장세 보여 by 정이리 (7)
  5. 2007.06.13 사파리 3, 불여우는 물론 IE보다도 느리다 by 정이리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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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폭스와 같은 공개 소프트웨어의 성공 여부는 개발자 커뮤니티의 참여를 얼마나 폭넓게 이끌어내느냐에 달려 있다.

그렇다고 오해는 말자.

코딩을 할 수 있는 개발자만이 공개 소프트웨어의 발전에 기여하는 것은 아니니까.

모질라재단이 파이어폭스 3의 출시를 앞두고 코딩이 아닌 테스팅, 즉 사용자 측면에서의 폭넓은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바로 test days다.

테스트 데이에 참여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Mozilla FTP server에서 최신 파이어폭스 3을 내려받고, irc.mozilla.org에 개설된 #testday IRC 채널에서 다양한 테스트 경험을 관리자와 공유하면 된다.

테스트 데이는 전체 4주로 예정되었고, 각 주마다 주제가 다르다. 미국 시각으로 8월 31일에는 암호 관리와 새로운 download manager를 테스트한다.

그리고 9월 7일에는 확장 관리자와 컨텐츠 핸들링, 9월 14일에는 북마크와 히스토리, 9월 21일에는 운영체제 통합과 사이트 스펙이 예정되어 있다.

  • September 7: Extension manager and content handling
  • September 14: Bookmarks and history
  • September 21: OS integration and site-specific preferences

    거듭 말하지만, 공개 소프트웨어 발전에 공헌할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바로 테스트다. 그런 점에서 이번 테스트 데이는 파이어폭스를 아끼는 수많은 사용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이 될 것이다.


  • Posted by 정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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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활의노래 2007.09.01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홍........... 개발자와 사용자간의 피드백이라.

    2. 와니 2007.09.01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런걸로 파폭이 어서 더 발전하면 좋겠네요~

    3. 2007.09.01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이어폭스3가 나와있었군요
      저는 아직2를 쓰는 중입니다만..

    4. Melling 2007.09.01 2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리 파이어폭스3가 한글정식으로 나왔으면 좋겠네요


    파이어폭스 3의 '다운로드 매니저'가 그 짱짱한 모습을 드러냈다. 모질라재단은 오늘 공식 블로그를 통해 현재 개발 중인 파이어폭스 3의 다운로드 매니저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몇 장의 사진과 함께 공개했다. details and a few screenshots 

    가장 눈길을 끄는 변화는 내려받을 파일과 이미 받은 파일을 Active와 Completed로 구분해놓았다는 것. 따라서 한 눈에 현재 작업 상황을 이해할 수 있다. 또 중지와 멈춤 텍스트가 아이콘으로 바뀌면서 인터페이스가 한결 깔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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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운로드가 끝난 파일의 '정보' 아이콘에 마우스 커서를 대면 팝업 창이 뜨면서 내려받은 시간과 저장 주소를 알려준다. 다운로드를 중지한 파일은 내려받기가 끝난 파일의 '열기' 자리에 '다시 시도' 아이콘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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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것은 검색 기능이다. 다운로드 매니저 창 아래 빈 칸에 키워드를 넣으면 그 글자가 포함된 파일을 보여주므로 인터넷에서 내려받은 자료를 찾기가 한결 수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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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정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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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엠에스 2007.08.13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파이어폭스 별루드만..

    2. 바램 2007.08.13 2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보 잘봤습니다. ^^* 책갈피(북마크)처럼 새창으로도 뜨고 원하면 브라우져 왼쪽에 붙었으면 했는데 아쉽네요. ;;

    3. 엔디 2007.08.14 0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깔끔해졌네요. 얼른 공개되기를 기대합니다. ^^
      그리고 검색은 정말, 꼭 필요한 기능 같아요! 같은 걸 몇 번씩 다운받을 때도 있다는... -.-

    4. 지나가다 2007.08.14 0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파리의 다운로드 매니저랑 똑같군요

    5. 늑돌이 2007.08.14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lashget을 내장해 버리면 제일 좋겠습니다만. ^^

      올블 탑100 축하드립니다. ^^

    6.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7.08.14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지만 올블 탑100 축하 드립니다. :)

    7. 엠의세계 2007.08.14 1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블탑100에 드셨나보군요. 축하합니다. 저도 언젠가 한번 도전해보고 싶습니다만.....글 재주가 없어서...좋은 글을 쓸 아이템도 없구요..


    익스플로러와 경쟁하는 파이어폭스가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파이어폭스를 내려받은 사람들 중 75%는 실제 이용자가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파이어폭스, 유럽서 기록적인 성장세 보여

    모질라재단의 개발자 채널인 Mozilla wiki는 최근 '확보'(Retention)라는 제목의 글에서 "파이어폭스의 점유율을 높이려면 유저들을 확보((파이어폭스를 다운로드한 사람들이 실제로 사용하도록 한다는 뜻)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면서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현재 파이어폭스를 다운로드 한 사람들의 50%는 써보려고 하고 있고, 이 가운데 계속 이용하는 사람은 50% 정도다."

    결국 전체 다운로더의 25%는 실제 이용으로 이어지지만 나머지 75%는 내려받기만 하거나 잠깐 쓰다가 중간에 포기한다는 것이다. 파이어폭스로서는 이들 비이용자를 품어안는 게 급선무가 되었다. 아래 그래프를 보면, 모질라재단은 2008년 중반까지 '다운로드 대 실제 이용률'을 지금의 25%에서 30%로 끌어올리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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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프 왼쪽의 숫자는 파이어폭스를 날마다 쓰는 사용자다. 모질라재단은 월 기준으로 파이어폭스 이용자가 일 기준의 4배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 이를 환산하면 파이어폭스의 세계 평균 점유율은 20% 정도다.


    이를 위해 모질라재단은 'Firefox Retention 12 point plan'라는 이름의 12가지 키워드를 개발자들에게 강조했다. 예를 들면, 파이어폭스 아이콘을 실제 웹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친근하게 바꾸고, 쉽게 눈에 띄는 위치에 아이콘을 두고, 파이어폭스의 기술 지원을 강화한다는 것이다.


    현재 모질라재단은 파이어폭스 3.0을 개발하고 있다. 원래대로라면 지난 7월 베타 1이 공개되었어야 했지만 오는 9월로 6주 정도 연기되었다. 이에 대해 슈로퍼 부사장은 "아직은 베타라고 할 만큼 안정적이지 않다"고 밝혔는데, 앞으로 개발 과정에서 이번 12가지 키워드를 고려하면 전체 일정은 또 다시 늦춰질 가능성이 있다.

    불여우 3.0 베타 1, 9월 이후로 출시 연기

    Posted by 정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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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엠의세계 2007.08.11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75%의 한 사람이죠... 다운 받아서 잠깐 쓰다가 적응안되서 그냥 방치.....

    3. golden 2007.08.11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파이어폭스를 쓰는 경우는 딱 한가지입니다. 드래그복사가 안되는 글을 복사하고 싶을 적입니다.

    4. michaer 2007.08.11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2년동안 파이어폭스를 사용하다가 최근에 비스타로 넘어오면서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OTL

    5. 빈둥이v 2007.08.11 1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폭 최근에야 써봤는데..
      확실히 좋군요!!

      ie7 깔았다가 -_- 후회하고 서브로 파폭 병용해서 쓰는중..

    6. ^^ 2007.08.11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irefox 스킨하고 애드온하고 깔고 깔끔하게 하면 최고의 브라우저라고 생각하는데 세팅하기 너무 귀찮아요.ㅠㅠ
      또 사용하면서 새로운 애드온 보면 이거 저거 깔고 싶고 이거 저거 깔다 보면 또 지저분해 지기도 하고 ㅎ

    7. 라온헤윰 2007.08.11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폭 좋은데.. 지금도 파폭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단점은 8비트 언어는 몰라도 16비트 언어는... 좀 깨져 보이는 게 있네요
      자동으로 문자인코딩도 아직 부실한거 같고

      하지만 익스 처럼 확.. 날라가본적이 없네요..

    8. Mirai 2007.08.11 1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에 좌절했지만 밀어붙이고 현재 완전히 IE를 대체했습니다.

      확장기능과 개인적으로 라이브 북마크 기능이 좋아서 다른 웹브라우저는 못씁니다!

      언제나 3 버전의 출시를 기다립니다!

    9. Hyunin 2007.08.11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사용하는 운영체제는 파이어폭스를 기본적으로 제공합니다. 뭐, 윈도에서도 사용해 왔지만···

    10. 이젠 2007.08.11 1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쩔수 없이 IE6,7을 쓰게되면 짜증이 밀어오른답니다.

      민트 // 별도의 확장기능 없이도 옵션에서 자바스크립트를 꺼버리면 드래그 할 수 있습니다.

      ^^ // MozBackup을 써보세요.

    11. Mc뭉 2007.08.11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이어폭스가 익스에 비해 훨씬 편하긴한데...용량잡아먹는 귀신이라는 단점이 있죠...그래도 편한것이 좋아서 앵간하면 파폭쓰는데요...파폭에서 깨지는 사이트들...아...orz
      익스와 파폭을 동시에...두룩두룩;;;

    12. nkokon 2007.08.11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이어폭스 기본에 IE 확장기능을 쓰고 있지만 한계(activeX가 필요한 곳)가 있어서 익스플로러와 병행해서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블로그 글을 쓴 이후에도 IE쪽에서 확인을 하는 편입니다.

    13. Zino™ 2007.08.11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사이트는 불여우 타고 돌아다니기 힘든데가 많아요 ㅠㅠ
      특히 인터넷 뱅킹이나 결재페이지 쪽은 동물출입금지구역...

    14. 흠흠 2007.08.11 1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상한게 아니라 적어도 비스타에서는 IE7의 초기 구동속도가 파폭보다 훨씬 더 빠릅니다. 왜 우리는 은연중에 IE는 FF보다 느리다는 선입관을 가지고 있을까요? 특히 메모리가 부족한 XP 환경에서 FF는 메모리 관리가 이상하여 (물론 해결하는 팁이 있습니다만) 웹브라우징 하기가 참 힘들죠.

    15. astraea 2007.08.11 2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기 구동 속도에선 ie 가 빠른게 정상이죠;;
      다들 아시겠지만 윈도우와 ie 는 통합되어있다고해도 무방한데
      ie 구동에 필요한건 이미 불러와져있는
      그에 비해 ff 는 독립 프로그램이구요;
      저는 ff3 개발자 버전 나름 잘 쓰고 있는지라,,

    16. 푸르름 2007.08.11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이어폭스3이 어서 나와서 사용하는 사람들이 늘었으면 좋겠네요. :)

    17. dcafe 2007.08.11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파폭을 기본으로 쓰고 있습니다만, 업계 종사자들 상당수는 아마 파폭을 브라우저로 항상 쓰기 위해서라기보다 이것저것 테스트용으로 일단 설치해두는 경우가 아마 많지 않을까 싶습니다.

    18. A2 2007.08.12 0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발자인 저에게 파폭은 필수입니다. ^^
      개발시 큰 도움을 주는건 당연하고 기본 브라우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19. 크레이지늑대 2007.08.12 0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왔다갔다 하면서 쓰고있는데
      솔직히 파폭보단 IE를 쓸수밨에 없는 환경에서 파폭은 점점
      멀어지더군요

      그리고 우리나라에선 IT쪽에 종사하거나 컴퓨팅에 취미가 있거나
      하시는분들 이외엔 파폭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이 허다합니다.
      인터넷은 무조건 바탕화면의 IE아이콘을 눌러야만 된다는
      세뇌아닌 세뇌가 되어버렸죠

      브라우져든 오피스든 다양성측면에서 골고루 발전했으면 좋겠네요

    20. 짠이아빠 2007.08.12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요즘... 파이어폭스 기반 넷스케이프 쓰고 있습니다... ^^
      더구나 넷스케이프에 파폭 애드온이 다 되기에 IE Tab 설치하고 필요할 때는 IE 기반으로 바꾸면 브라우저를 따로 띄울 일이 거의 없더군요.. ^^

    21. 불멸의 사학도 2007.08.12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차피 블로그들 둘러보는 데에는 파이어폭스라도 전혀 지장이 없고, 네이버 같은 포털도 어지간한 서비스는 이용하는데 별다른 지장이 없으니까요... 오히려 제로보드 같은걸 이용한 사이트 중에 제대로 안보이는 사이트들이 많더라구요...(이건 스킨의 문제라고 봐야겠지만요...)

      저도 가끔 바탕화면에 두 아이콘이 같이 있으면 무의식적으로 퍼런 녀석을 눌러버리는 일이 있을 정도니까 그 습관성이라는게 만만치 않은 거겠죠... 그래도 저는 이미 파이어폭스 부가기능에 맛들려서 다른 웹 브라우저로 옮기기 쉽지 않게 되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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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에서는 모질라 파이어폭스(FF)가 MS 익스플로러(IE)를 위협할 만큼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프랑스 웹 모니터링 서비스 업체인 XiTiMonitor가 밝혔다. 자료 보기

    XiTiMonitor가 7월 2일부터 8일까지 9만6천개 웹 사이트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FF는 동유럽과 서유럽을 걸쳐 27.8%의 평균 점유율을 기록했다. 아직은 IE가 66.%로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지난 3월과 비교하면 FF가 3.7%나 늘어난 수치다. 참고로, 사파리나 오페라 등 제3세계 브라우저는 5.7%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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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자료에서 특히 MS가 걱정해야 할 것은 몇몇 국가에서는 FF와 IE의 점유율이 역전될 위기에 처해 있다는 사실이다. 슬로베니아(47.9%), 핀란드(45.4%)에서는 FF가 엄청난 속도로 성장하면서 선두 자리를 놓고 두 브라우저가 접전을 펼치기 시작했고 독일, 폴란드, 헝가리, 슬로바키아, 크로아티와, 아일랜드에서도 FF가 40%에 이르렀다.

    FF가 30%대인 나라도 오스트리아, 루마니아, 불가리아, 에스토이나, 라티아 등으로 늘어나고 있고 프랑스와 스웨덴, 스위스에서는 25%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물론 영국, 네덜란드, 이탈리아, 스페인, 우크라이나, 노르웨이, 덴마크 등 FF가 아직 20%에 미치지 못하는 나라도 적지 않지만 점유율은 빠르게 늘어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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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더더욱 MS를 걱정스럽게 만드는 것은 IE가 강세를 보이는 국가에서도 최신 버전인 IE 7.0에 대한 인지도가 낮다는 점이다. 반면에 FF는 버전 2가 기존 버전 1을 빠르게 대체하면서 IE와는 대조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유럽에서 FF2가 IE7보다 큰 점유율을 보이는 나라는 17개국이나 된다. 반면에 IE7이 FF2를 앞서는 곳은 16개국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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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XiTiMonitor가 유럽을 중심으로 조사하긴 했지만 보고서 마지막에 세계 전체 자료를 덧붙여 대륙별 비교까지 해볼 수 있다. FF의 성장세가 빠른 대륙은 오세아니아(28.9%)로 오히려 유럽을 앞지른다. 반면에 아시아는 14.3%로 북미(18.7%), 남미(15.5%), 아프라카(14.7%)보다도 낮은 꼴찌를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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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정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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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트 2007.07.16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역시 아시아는 마소가 강세군요. 파폭이 어떻게 그렇게 급성장하는지 궁금하네요. 기존 ie 사용자가 그쪽도 주류인데..

    2. Mr.Dust 2007.07.16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의 영향이 크지 않을까요? 북미나 유럽쪽은 애플이 PC 의 대명사인듯 하기도 하니.. 그리고 오페라나 사파리의 대중성이 떨어진다라는 것을 감안하면, 파폭 점유율 상승의 공을 애플에게 돌려도 될듯합니다.

      그리고 국내 상황도 많이 좋아진듯 합니다.
      특히 파폭의 성장세보다 브라우져의 다양성이 점점 높아지는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3. 플로우 2007.07.16 1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폭 유저로서 기분좋은 소식이네요~
      국내 유저들도 많이 늘어나고 있는거 같아서 앞으로도 기대가 되네요.

    4. astraea 2007.07.16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도 얼른 늘어야할텐데 말이죠
      5% 의 벽은 깼으려나ㅠ;

    5. 늑돌이 2007.07.16 1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는 액티브X 때문에 힘들죠. -_-

    6. Draco 2007.07.20 0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E6을 쓰면 가만히 있지만, FF는 낮은 버전을 쓰면 꾸준히 업뎃하라고 창이 뜨죠. 이게 꽤 크게 작용할거 같습니다.
      전에 북유럽쪽 복지제도에 대한 다큐를 하는데 각국의 사무실 컴퓨터에서 전부 파이어폭스를 쓰고 있더군요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제눈엔 온통 컴퓨터 화면만;;)

    7. 지나가다 2007.07.23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맥쓰는 곳은 대부분 사파리 사용합니다.
      유럽쪽은 리눅스를 많이 쓰니 그런듯 하네요.
      파이어폭스는 지원하는 플랫폼이 다양하니..


    스티브 잡스가 사파리 윈도 버전을 공개하면서 강조한 것은 '속도'다.

    "twice as fast as Microsoft Internet Explorer 7 and up to 1.6 times faster than Mozilla Firefox."
     
    "익스플로러 7보다는 두 배, 파이어폭스보다는 1.6배 빠르다"

    그런데 와이어드지가 테스트한 것을 보면 전혀 다르다. 아래 그래프에서 사파리는 불여우는 커녕 익스플로러보다도 느리다. 어쩜 이렇게 애플과 와이어드의 결과가 다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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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d the full review on Compiler

    테스트 1 - 두 개의 예약을 포함한 구글 캘린더 띄우는 시간.
    테스트 2 - 50개 메시지 인덱스가 뜨기 직전 로그인 시간.
    테스트 3 - 구글 메일 로그인 페이지에 접속하는 시간.

    09:47:07 맥 윈도 사파리, 나오자마자 취약성 발견 2007/06/12 사파리와 한글 사이트 충돌? 한글 폰트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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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rai 2007.06.13 1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넷 속어는 쓰기 싫지만 정말 꼭 써야 할 상황인것 같아 씁니다.


      안습의 사파리3 for Windows군요;

    2. 빈씨 2007.06.13 1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마 한글 지원이 '아직' 이군요. 좀 더 기다려 보죠. 아직 베타판이니. ^^

    3. 그린티 2007.06.13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걍 로드브라우저를 쓰세요..ㅡ.ㅡ;;

    4. 아도니스 2007.06.13 2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놔!!
      아이팟 말고는 진짜..
      한글지원도 엉망이고(저도 해 봤는데 제 블로그만 그런줄 알았는데 다음이나 네이버나 거의 다 엉망이더군요.) 좀 제대로 한 다음에나 내놓지...
      참 신기한것은 마소가 저리 했다면 개거품 물고 달려들 분들이 참 많은데 애플은 없으니 신기하단 말이죠.
      마소의 이전 CEO는 기부도 세계No1인데.. 으흠!!

      • 키엘 2007.06.14 1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애플이 윈도우용 프로그램을 만들어주셨으면 감사한 마음을 가질것이지 왠 말이 그렇게 많냐고 하신분도 봤어요.

    5. 엠의세계 2007.06.14 1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식판 나오고 한글 제대로 뜨면 한번 써볼랍니다.
      정식판이 아니니까 덜 까이는 거 아닐까요?

    6. apnea 2007.06.14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제시하신 와이어드의 실험은 전혀 과학적인 방법도 아니고 원래 사파리에서 느리게 돌아가는 구글 사이트만 뽑아서 한 것이군요.그 밑에 주르르 달린 리플들 보세요 얼마나 욕 먹고 있는지 -_-; 사파리 실제로 빠릅니다. 직접 실험해보시면 아실듯.